공공·지원기관

접수 · 심사 · 관리에 비식별 기반 멀티 에이전트 구축

PDF·HWP·엑셀 등 대량 접수 서류와 개인정보 처리를 AI로 표준화했습니다. AI 1차 심사·마스킹·담당자 검수를 거쳐 기업 DB로 축적합니다.

공공기관 접수와 심사를 지원하는 멀티 에이전트 구축 사례

PDF·HWP·엑셀 등 형식이 다른 대량 접수 서류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개인정보를 비식별 처리한 뒤 AI가 1차 심사를 지원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담당자 검수 결과와 처리 이력을 기업 DB에 축적해 접수부터 심사, 사후 관리까지 일관된 업무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처리 흐름

  1. 접수: PDF·HWP·엑셀 등 형식이 다른 서류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필요한 항목을 추출합니다.
  2. 비식별: 이름·연락처·주민등록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찾아 마스킹합니다.
  3. AI 1차 심사: 비식별된 내용을 기준으로 요건 충족 여부와 누락 서류를 검토합니다.
  4. 담당자 검수: 담당자가 AI 검토 결과를 확인하고 최종 판단합니다. 결과와 처리 이력은 기업 DB에 쌓입니다.

멀티 에이전트로 나눈 이유

분류, 비식별, 심사를 하나의 AI가 모두 처리하면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단계마다 역할이 다른 에이전트를 두어 각 결과를 따로 검증할 수 있게 했고, 개인정보는 비식별 단계를 거친 뒤에만 다음 에이전트로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Screening Agent 살펴보기

사례를 넘어,
우리 업무에 맞게